즐겨찾기 추가 2021.08.03(화) 20:49
장휘국 교육감,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선수 환영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장휘국 교육감이 3일 오후 1시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한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선수를 환영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교육감실에서 안산 선수 및 광주체육고 양궁 지도교사 송칠석 국가대표 코치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담소를 나눴다. 안 선수는 미리 준비한 태극문양부채에 친필 사인 후 장…

장흥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와 함께 장흥교육2022를 꿈꾸다!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장흥=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호)은 지난 7월 29일(목) 장흥교육지원청 직원이 함께 장흥교육2022 비전을 찾고, 전남교육2022 정책제안을 위한 원탁토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에서는 미래교육과 장흥교육이 추구해야 할 주요 가치로 자유, 협력, 행복, 존중, 공동체, 꿈 등이 공감을 많이 받았으며, 지역…

강진청, 강진교육참여위원회와 지역교육현안 대토…
여수교육의 도약, 온 동네가 나섰다!
광양 ‘전국 최초’ 학교폭력 다국어 현장 지원단…
고흥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환경보호 활동
참여와 소통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담…
팀별로 Team color 정하고, “Color wars”
함평 2021. 찾아오는 두루모아 영재캠프
장흥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와 함께 장흥교육2022…
장휘국 교육감,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
호남대 LINC+, ‘카네기 글로벌리더십 온라인 과정…
진도 모 중학교 학생 극단적 선택... 학교폭력에 …
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몸짱! 마음짱!…
광주 직업계고 5교, 2021 광주 직업계고 재구조화…
전남교육청, 장애학생 긍정적 행동지원 강화한다
한태현 삼남교육신문 대표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장…
신안교육지원청 청사 ... 52년 뒤로 압해도 청사…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
정광고,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역도대회 금…
광주시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합격…
광주송정도서관, 2021년도 하반기 성인문화강좌 수…
전남교육청,, ‘전남 특수교사 하계 역량키움 연…
영암교육지원청-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 M…
와! 여름방학이다! 도서관에서‘책 한 권 함께’ …
영광공공도서관, 2021년 여름 독서캠프 성료
“강진Wee센터, 멘토-멘티의 진솔한 친구가 되는 …
광주여대 안산, 첫 3관왕 대 위업 달성!
상무고, 학생 45명 석식비 400만 원 지원
광주교육연구정보원, ‘2021년 1학기 찾아가는·찾아오는 SW교실‘ 성료
호남대, 광주권역 AI융합 문화예술교육 총괄한다
“전남교육청, 제2기 청렴시민감사관 출범”
전남학생의회, 제3기 권역별 임시회 개최
전남교육청, ‘마스터 클래스’로 예술교육의 질 높인다
전남교육청, 사전기획가 인력풀 26명 추가 선정
광주대학교 보직인사(8월1일자)
교양강좌 3. 교학상장(敎學相長)
[도쿄올림픽]황선우(18·서울체고 )... 29일 자유형 100m 결선
광주서부교육지원청, ‘2021년 교원 심리방역 및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영암교육지원청, 여름 숲에서 가족애(愛)로 꿈키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스포츠 클럽 활성화 기여
“Micro-teaching”으로 배우는 영어수업혁신 프로젝트!
장휘국 교육감, “남북통신선 복원은 평화의 단비”
㈜유프랜드, 호남대에 자율주행 레이싱 카트 기증
건강 UP! 즐거운 수영교실, 놀이를 통한 사회성 향상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위한 ‘아무튼 맘콕!’ 방학프로그램
여름방학 중 지역사회 연합 교외 생활교육

주소·:(150-818)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 156번길 20 등록번호: 광주 아 00155 등록일:2013년 10월 11일 발행·편집인:박상웅

교육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62-362-9115팩스 : 062-362-9116이메일 : psw4488@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교육연합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