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뉴스 인터넷신문의 개편을 맞이하여, 현장의 교육 가족 여러분과 본지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세우는 뿌리이자, 우리 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백년대계(百年大計)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 속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바른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교육연합뉴스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교육 전문 미디어'로서 다음과 같은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현장 중심의 신속·정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교실과 학교, 지역사회 교육 현장의 수많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겠습니다. 정책의 모순이나 현장의 애로사항은 매섭게 비판하되, 묵묵히 헌신하는 교육 주체들의 따뜻한 미담을 소중히 전하겠습니다.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교육 공론장이 되겠습니다
단순한 사실 보도를 넘어, 산적한 교육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학생, 학부모, 교원, 정책 당국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른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모든 아이가 정당하고 따뜻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위해 정직한 파수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편집 : 2026.09.20 (일) 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