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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철영)은 지난5월 24일(토)부터 5월 26일(월)까지 경상남도에서 분산 개최한「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역도에서 남자 15세이하부 102kg 용상에서 박건민(완도중 3) 선수가 은메달, 합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완도초(교장 이철호) 육상부 1명이 김해종합경기장에서 사전 경기(5월 17일~18일)에 출전하였으며, 역도부 5명(완도중1 김재원, 정태호, 완도중2 김시윤, 완도중3 박건민, 정연우)은 고성역도경기장에서 각 체급에 맞춰 전남 대표로 출전하였다.

특히 완도중(교장 박헌) 역도부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금메달 3관왕(인상, 용상, 합계)에 이어 2개의 메달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어 학생, 학부모, 지도자 모두가 기뻐하는 순간을 함께 했다.
완도중(교장 박헌)은 “선수들이 매일 같이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항상 지켜봐왔으며, 오늘의 결과가 내일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발판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완도교육청(교육장 이철영)은“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완도의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러우며 무엇보다도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또한 오늘 흘린 땀 방울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완도 선수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하였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10.25 (일)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