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청

【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장관호 후보 ‘100% 여론조사 수용’에 대한 정성홍 후보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성홍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는 "지난 3월 30일 장관호 추대후보에게 전남광주 진보진영의 통합교육감 단일화를 제안하면서 늦어도 4월 20일까지 결단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면서" 다소 늦은 감은 있으나 오늘 단일화 방식으로 100% 여론조사를 수용한 것에 대해 전남광주 미래교육을 함께 걱정하는 동지로서 이번 결단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단은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단일화는 시기와 속도가 중요한 만큼, 더 이상의 지체 없이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
이에 시도민공천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단일화 과정을 진행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성홍 후보는 "오직 시민의 뜻에 따라 단일화를 완수하고, 전남·광주 교육 대전환을 이루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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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9.22 (화) 0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