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 후보... 순천 송광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참석
검색 입력폼
김대중 교육감 후보... 순천 송광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참석
취재수첩

김대중 교육감 후보... 순천 송광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참석

김대중, 선거 D-10 '광주·전남 교육통합 대장정' 돌입
본투표 전 ‘72시간 교육대통합 총력전’... 6월 2일 5·18 민주광장서 대규모 유세

+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순천=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이자 연휴 이틀째인 24일, 순천 송광사, 보성, 벌교, 강진·무안 5일장, 영산포 홍어축제에 홍어거리을 참석해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김 후보는 불기 2570년을 맞이하여 순천 송광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마음을 밝히는 연등처럼 여러분에게도 앞날에 환한 빛이 있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이어, 보성 벌교를 찾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야외 교실 선언 및 100% K-푸드 친환경 급식 공약을 발표하고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또, 강진 무안 5일장, 거리유세를 가졌으며,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주민과 학부모를 만나 교육 현안과 맞춤형 정책을 설명했다.
+

특히, 영산포 홍어축제 홍어거리를 방문해 주민과 학부모를 만나 교육 현안과 맞춤형 정책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잇는 '광주·전남 교육통합 대장정’ 등을 골자로 하는 D-10 핵심 선거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전남의 인구 소멸 위기와 광주의 원도심 공동화 및 신도심 과밀학급 문제를 '초광역 교육통합'이라는 비전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김 후보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교육연합뉴스

이시각 주요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