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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 김대중후보가 22시 기준 23.18% 개표가 진행 된가운데 45.71%(167,150표),개표 현재 71,297 표차이로 전남· 광주 특별시교육감 첫 수장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전남· 광주 특별시교육감을 뽑는 6.3 지방선거에서 개표 4시간 지난 현재 김대중후보 45.71%(167,150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어 26.21%(95,853표)로 장관호 후보가 뒤를 잇고 있다. 이어 이정선후보가 18.44%, 강숙영 후보가 9.63%로 나타났다.
한편, 6·3지방선거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전남· 광주교육감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남· 광주 특별시교육감 선거에서 김대중후보 40.4%, 장관호 후보 30.6%로, 김 후보가 장후보를 9.8%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10.24 (토)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