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군수 ... 더불어 민주당 박종원 후보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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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군수 ... 더불어 민주당 박종원 후보 '당선 확정’
취재수첩

담양 군수 ... 더불어 민주당 박종원 후보 '당선 확정’

담양,‘모두가 잘 사고, 흥이 넘치는 지역’ 약속
▲박종원 후보 ... 득표율 55.44%(8,321표) 당선 확정
▲정철원 후보 39.72%, ▲최화삼 후보는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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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담양=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전남에서 초 접전지역에 분류됐던 담양군수 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 박종원후보가 당선이 유력시 되고있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00시 기준 현재37.12%의 개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득표율 55.44%로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정철원후보는 39.72%(5,962표), 무소속 최화삼후보는 4.82%(724표),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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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박종원후보는 현직 담양군수인 조국혁신당 정철원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유력 시 되고 있다.

박 후보는 “담양이 ‘모두가 잘 사고, 흥이 넘치는’ 지역으로 발돋움하는데 공무원의 투명하고, 세심한 적극행정 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에 함께 해준 담양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공약을 잘지키고 일잘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군의원 8년, 도의원 8년,지방자치 20년 동안 쌓아온 모든 네트워크와 실전 경험을 오직 담양의 도약을 위해 쏟아붓겠다"면서"'전남광주특별시' 대통합 시대,이제 담양의 대전환을 시작하고. 군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는 책임 있는 정치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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