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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 시책의 구현을 위하여 담양군수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 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제46대 박종원 담양군수는 7월 1일 오전,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취임선서와 함께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제46대 담양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인사, 공직자 등이 20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담양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취임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꽃다발 증정, 축하 메세지, 군민의 노래 순으로 진행 됐으며, 화합과 희망의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박종원 제46대 담양군수가 취임사를 통해 민선9기 담양군정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윤호중 행안부장관, 민형배 통합시장, 송영길국회의원, 김상욱울산시장. 정준호북구(갑)국회의원, 전진숙 북구(을)국회의원 등 축하 메세지를 보내 새롭게 출발하는 박종원군수를 응원했다.
박종원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과의 약속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형식 전)군수님과 박종원군수를 비롯한 내빈이 자리를 하고있다.
이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청년이 돌아오는 담양,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군수는 "군민이 주인인 군정을 실현하고, 소통과 공감의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들겠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과 관광,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 담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박종원군수 내 외분에게 꽃다발을 증정 하고 있다.
이어 "현장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해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산업 육성 ▲청년 정착 기반 확대 ▲맞춤형 복지 실현 ▲균형 있는 지역발전 등을 제시하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담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담양여성합창단의 담양의 노래를 하고 있다.
담양창평에서 온 군민은 “ 새롭게 취임한 박종원 군수님을 환영한다”면서“ 취임사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힌 박종원군수님은 담양을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
박종원 군수는 “군민의 믿음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으며, 모든 군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향후,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티풀 스완 라인댄스 팀이 식전행사로 즐거운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07.29 (수)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