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영광=교육연합뉴스】공승미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형)은 지난 21일 영광교육지원청 희망관에서 관내 원어민 보조교사 19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한국문화 이해를 위해 6, 7, 9, 12월 네 번에 걸쳐 실시된다.
영광홍농중학교 박선애 수석교사의 강의로 한국문화 적응, 팀티칭의 전략 및 효과적인 방법,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의 이해, 한국인 교사와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의 역할 분담 등으로 진행되는데 수업방법 개선과 한국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연수에 참여한 원어민영어보조교사는 “타국에 와서 외로운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자리를 마련하여 수업방법도 배우며 서로 학교생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여 한국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영형 교육장은 앞으로도 워크숍 등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서 학교 영어교육에 질 좋은 수업을 제공하도록 전문성 신장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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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7.29 (수) 1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