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영암=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영암교육청(교육장 안병창)은 5일(수) 시청각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형화된 월례조회에서 벗어나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클래식 선율과 함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음악이 있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10월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과별 중요 전달 사항이 이뤄졌으며, 이어진 순서로 동아보건대 김규향 교수를 초청, 연주곡에 대한 해설과 함께 플루트와 오보에가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를 개최,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새롭고 활기찬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었다.
더불어 지난 9월 26일(월)에는 청사 내 2층에 갤러리 “달오름”을 설치하고 사진작품(50점)을 전시하여 문화체험의 공간을 확대함으로써 직원 복지 향상 및 민원인들을 위한 쉼터 제공에도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어서 이번 음악이 있는 월례조회와 함께 많은 직원들의 호응을 얻은바 있었다.
안병창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을 마련해 바쁜 일상에도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제공해 직원들에게 활력의 시간을 갖게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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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7.29 (수)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