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청 “학생 배움중심수업으로 성장․성찰중심의 연구 문화 확산”을 위한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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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청 “학생 배움중심수업으로 성장․성찰중심의 연구 문화 확산”을 위한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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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청 “학생 배움중심수업으로 성장․성찰중심의 연구 문화 확산”을 위한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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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영암=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안병창)은 6일(목) 영암 관내 초·중·고 교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배움중심수업과 성장 ․성찰 중심의 수업연구 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수업혁신 프로젝트 과정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연찬회는 영암교육지원청이 2016년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교원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업혁신 프로젝트 과정 Ⅰ~ Ⅲ까지 시리즈 형태로 계획되었으며 이번 연찬회는 그 첫 번째 과정Ⅰ에 해당된다.

수업혁신 프로젝트 과정Ⅰ은 배움의 공동체 손우정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연수 내용으로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과 학생 배움중심 수업을 통한 성장․성찰 중심의 수업연구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한 강의와 실제 공개수업 영상을 시청한 후 모둠별 협의회를 참여하게 하여 활동중심의 연수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자발성에 의해 추진된 연수인 만큼 참석한 교사들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인해 연수 장소 열기 또한 뜨거웠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단 한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에 교사로서 책무성을 느끼게 되었으며, 수업을 보는 관점은 단순히 수업방법이나 기법에 두는 것이 아니라 학생 배움중심으로 수업을 보고 수업협의회 문화 또한 자신이 배운 점과 학생 배움중심으로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수업성찰이 일어나고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으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러한 연수는 한 시간으로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앞으로 연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하였다.

안병창 교육장은 “교실수업개선을 위해서는 교사 개개인이 배웠던 연수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이를 동료교사들과 나누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장․성찰중심의 연구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에 지속가능한 연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교사들의 연구하는 문화가 확산되어 배움과 성장이 있는 학교문화 혁신으로 무지개학교 교육지구에 대한 올바른 상을 정립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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