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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정귀남)Wee센터에서는 지난 17일 장흥읍 짓다부엌에서 재능기부 멘토와 함께 관내 꿈키움멘토단 멘티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요리사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 날 체험에 참여한 꿈키움멘토단 멘티 중 한 학생은 “평소에 먹어보기 힘든 아보카도를 가지고 햄버거를 만들어봐서 신기했고, 먹어보니 견과류맛이 나서 또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직업 체험을 함께해 준 윤지아 쉐프(짓다부엌 대표)가 “다양한 재료와 요리를 먹어보는 경험이 나중에 더 크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을 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 꿈키움멘토단은 2학기에도 주1회 학교로 찾아가 멘토링 활동을 할 예정이고, 12월에는 종결식을 남겨두고 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07.29 (수)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