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육상의 미래, 꿈과 희망 안고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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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청

영광 육상의 미래, 꿈과 희망 안고 달린다.

영광군 초·중 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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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기자/psw4488@naver.com
【영광=교육연합뉴스】이형석 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형)은 지난 18일 영광군 불갑면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일원에서 초·중학생 296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영광군 초·중학생 단축 마라톤대회'를 개최하였다.

3km, 5km 구간으로 나누어 개인별 우승과 학교별 종합우승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초등부 남·여 영광초등학교, 중등부 남자부문 영광대마중학교, 중등부 여자부문 영광여자중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하여 학교의 명예와 긍지를 한껏 드높였다.

김영형 교육장은" 마라톤을 통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해 봄으로써 어떤 어려운 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공부 역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잘 할 수 없다고 말하며 꾸준히 체력 관리를 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점점 소외되어 가는 학교 체육의 활성화를 꾀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학교 문화를 정착하는데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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