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출신 윤시석의원... '출장일수 100일 넘으면 발언대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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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출신 윤시석의원... '출장일수 100일 넘으면 발언대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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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출신 윤시석의원... '출장일수 100일 넘으면 발언대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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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위...장성·함평·무안·영광 4개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장성=교육연합뉴스]박상웅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곽영체위원장 )는 7일 오전10시 장성군교육청에서 장성교육청을 비롯한 함평, 영광, 무안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 장성교육청(교육장,이영만), 무안교육청(교육장,송용석)업무보고와 간부소개에 이어 오후에는 함평교육청(교육장,강대영), 영광교육청(교육장,김영형)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4개 지역 교육청에 대해 각각의 15분의 시간을 활용해 질의 했다.

질의에 나선 윤시석 (장성1 .더민주3)위원은 “2107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출장일수가 100일 넘으면 발언대에 세우겠다” 강조했다.

장성출신 윤시석의원 “행정감사를 15분에 1년에 가까운 지역청 행정사무감사를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어서 지역별 현장에서의 아쉬운점이나 개선점을 비롯해 질의한다”면서“현재, 도교청에서는 출장비 허위나 이중출장으로 수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매년 행정사무감사때 마다 교장선생님들의 출장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질의에 나선 윤위원은 “수업일수가 190일에서 116일, 104일을 교장들이 출장을 갔다”며 “학교 관리가 안될 뿐만아니라 , 학교 운영비가 출장비로 전횡되고 있으며, 셀프출장이 학교에서 빈번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 장만채교육감이 지역학교에서 학교 관리를 잘하라고 임명했다” 면서 “학교폭력이나 컨설팅, 소프트웨어 교육 등은 전담교사나 교감이 출장을 가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윤의원은 “2107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출장일수가 100일 넘으면 발언대에 세우겠다”면서“ 이 시간 이후부터 출장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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