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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장 협의회 회장교인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26일 교내 호심기념도서관에서 ‘2026년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에는 14개 회원교 가운데 8개교(광주대, 남부대, 동신대, 송원대, 국립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가 참석했으며, 교육부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원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연계한 대학원 특성화 전략 및 대학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고, 지역 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회원교 대학원장들을 환영하며 "지역 대학원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 고등교육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경종(광주대 대학원장) 광주·전남지역 대학원장 협의회장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원 협력을 통해 각 대학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는 한편, 지역 혁신 생태계 거점을 만들어 국가 균형 발전 실현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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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7.29 (수)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