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청

‘승승장구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상담 관련 진로 및 상담 활동에 대하여 탐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관련 교육, 심리검사 및 집단상담 경험,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해 자율 동아리의 자발적인 참여에 따라 8회로 진행되어왔다.
올해는 특히 상담 효과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Grip 카드를 활용한 개인상담, 직업 가치관·독서 토론, 솔리언 또래 상담 심화과정을 추가하여 12회로 운영함으로써 실천 동기를 강화시킬 예정이다.
창평고등학교 2학년 김진주 학생은“상담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과 교육을 미리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대화 속에 치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담자가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울 수 있는 기법을 활용해봐야겠다.”고 만족했다.
김남규 교육장은“승승장구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상담자로서 구체적인 진로에 대한 자신의 미래를 디자인 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담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09.21 (월) 0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