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무안=교육연합뉴스】박상웅기자= 교육연합뉴스에서는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라남도의회 제12대 교육위원회 김정희위원장에 대해 ‘2025. 파워인터뷰’를 진행했다.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제12대 김정희위원장은 교육연합뉴스와의 신년인터뷰에서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2025년을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의 대전환’으로 삼아 전남교육의 희망이 되고 새로운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기능을 살려 올바른 미래교육 방향성 제시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 세대가 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에, 우리의 교육은 미래 교육으로 가는 길목 서 있습니다. 미래교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하게 된 가장 큰 목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위원장은“ 의회의 가장 큰 역할은 견제와 감시입니다. 지도자들이 방향성을 잘못 잡았을 때 그 방향성이 아니다 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도의회에서 견제와 감시를 통해서 올바른 방향성들을 잡아 가는게 중요합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대변자로 뽑아줬기 때문에 직무의 의무를 다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의 대전환속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해 ‘전남형 미네르바스쿨’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역적인 교과서 중심에서 디지털교과서 중심으로 가고 있어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전남의 독서인문교육은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지식을 크게 보면 직접 경험과 간접경험이 있습니다. 이에, 간접 경험에 의한 지식이 독서 교육이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었다는 것은 간접경험을 한거라고 생각됩니다. 독서 인문교육은 그 사람이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는 요소로 적극적으로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에 이은 호남에서의 두 번째 노벨상으로 이번 한강 작가의 수상은 무엇보다 호남인들에게 큰 자긍심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드높아진 독서 열기를 한 차원 높은 전남의 독서인문교육으로 끌어올려 ‘책읽는 전남교육’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독서인문교육이 전남의 작은학교를 살리고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희위원장(좌)과 박상웅대표(우) 인터뷰 장면
<김정희 전라남도 도교육위원회 위원장 신년 인터뷰 전문>
Q1. 김정희위원장님은 지난 11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님으로 지내셨습니다. 2024년 7월 전라남도의회 12대에는 후반기 교육위원장님으로 선출 되셨습니다. - 11대와 12대에 교육위원으로서의 소감은?
▶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국가와 사회발전의 백 년 앞, 미래의 초석이 교육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 어떤 교육의 변화를 일으키면 그 결과들은 작게는 한 4~ 5년, 길게는 10년 후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11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하면서 그때 계획했던 미래 쌍방향 수업 등 교육계획이 지금와서 정착을 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저의 교육위원회와 업무의 연속성을 가지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실시간 쌍방향 수업들에 대한 얘기들을 해 왔는데 이제 정착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역적인 교과서 중심에서 이제 인터넷 태블릿 pc 등을 통한 디지털교과서 중심으로 가고있어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12대 때는 제가 교육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이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미래 교육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아이들인 미래 세대가 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미래세대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정치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합니다.
이에,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는 박현숙 부위원장, 비롯해 서대현 의원(여수2), 김재철 의원(보성1), 이재태 의원(나주3), 최정훈 의원(목포4), 정철 의원(장성1), 임형석 의원(광양1), 김진남 의원(순천5), 박원종 의원(영광1) 등 총 10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회에서는 그 방향성을 잘 잡으려고 노력하고 집행부인 실무담당자나 실무과장, 국장들을 통해서 서로 많은 토의와 토론의 과정들을 통해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2.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전남교육 현안문제 해결은 물론 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해 도의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의회 5분발언, 도정·교육행정 질문 등은 의정활동의 가장 핵심인 것 같습니다. 도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 의회 기능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시 군의원들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의회의 가장 큰 것은 견제와 감시입니다. 특히, 지도자들이 방향성을 잘못 잡았을 때 그 방향성이 아니다 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민 중심주의나 국민 중심주의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진행되었을 때 미래 교육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가치성이 일단 담보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의회에서 견제와 감시를 통해서 올바른 방향성들을 잡아가는게 중요합니다. 전라남도에서 대변자로 뽑아줬기 때문에 직무의 의무를 다 하려고 합니다
지금의 시기에 교육위원장으로서 할 수 있는 그 직무의 의무를 하지 않고 권리만 있는 이유로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Q3.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해 ‘전남형 미네르바스쿨’에 대한 방향성 제시하였습니다. 전남형 미네르바 스쿨이란 무엇입니까?
▶ 우리 전라남도는 소규모 지역학교로 가고 있습니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학령 인구 역시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진짜 필요한 이 시기입니다.
현재, 전라남도의 가장 큰 정책적 이슈는 인구 문제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규모 학교에 대한 교육의 방향성을 다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전남형 미네르바스쿨 모델을 창출하는 것을 방향성으로 전남교육이 미래교육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미네르바스쿨은 토론을 통해 단위학교에서의 자유학기(년)제의 모습을 디자인하고 실시간 다방향 교육 시스템이 장점인 ‘전남형 미네르바 스쿨’을 제시 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미네르바스쿨의 프로그램이 통해서 소규모 지역학교를 살려야 한다 봅니다.
미네르바스쿨은 전세계에서 7개교가 있으며 그중 1개교가 우리나라에 있다고 합니다.미네르바스쿨은 교실이 없습니다, 지금 그 수업 자체가 실시간 온라인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이제 2022년 국가 교육 과정수업은 창의적 수업, 토론수업, 대화형수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에서 미네르바스쿨 시스템 안에서 IB교육의 프로그램을 탑체하면 소규모 지역학교를 살리는 계기가 되어 미네르바스쿨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Q4. 전남도교육청에서는 지난 2024년 5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2030 미래교실’구축등 다양한 미래교육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입니다. 위원장님 생각하는 전남의 미래교육은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 ‘2030 미래교실’은 국가 교육과제 안에서 특수 목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형 2030미래교실’을 정착 시키지 못 하면 전남교육은 낙후 될 수밖에 없습니다.2030 미래교실은 창의적인 학습으로 가야 되고 융복합적인 학습이 되어야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 합니다. 2030 교실은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하나하나 보완을 잘 해서 완성을 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Q5. 지난 2024년 12월 제주항공 사고가 발생 했습이다. 전남교육 가족과 전남도민들의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회차원에서의 정신적 트라우마 지원에 대한 방안은?
▶2024, 년말에 우리지역 무안공항에서 안타까운 참사가 있었습니다. 국가적인 애사입니다 의회 차원에서도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정신적인 문제인데 피해 주변인들에 대해 우울증 사람 기피증. 등 다양한 트라우마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심리상담사 등 치료할 수 있도록 예산을 들여, 그 피해 주변인들을 도와주는 일이 필요 합니다.

Q6. 전남의 의료복지 차원에서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정치인 한 사람으로서 전남권 의대 유치도 중요 하지만 동·서 갈등을 일으키면 안됩니다.정치인은 갈등 중제자 역할을 해야지 분열의 역할을 하면 안 됩니다. 지금 국립의대 유치에 대해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전남권 국립의대 유치권을 두고 목포(서부권)과 순천(동부권)는 엄청 크게 부딪치고 싸우려고 했습니다. 정말로 두 대학 총장, 그리고 관계자인 지사님을 통해서 통합이라는 그 화두를 꺼내 면서 정리가 된 거에 대해서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정치인 한 사람으로서 이게 의대 유치도 중요 하지만 동·서 갈등을 일으키면 나중에 이게 전라남도가 두 개로 쪼개져 버린 겁니다, 관계자들을 통해서 통합을 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부권의 섬지역 일대와 여수 광양의 국가산단 등 의료취약지구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통합으로 의대 유치가 중요 하다고 봅니다. 의대유치를 통해 병원안에서 여러 가지의견을 수렴해 나가기를 바래봅니다.
현재로서, 전남 국립의대유치로 인해 동·서부권의 의견충돌을 방지했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Q7. 지역과 미래가 공생하는 글로컬 미래교육을 위해 ‘디지털AI교과서’ 채택 여부에 대해 현재 논란이 대두 되고 있습니다. AI기술이 일상화 되는 등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입니다. 전남교육은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 디지털 교과서가 채택 여부에 대해 여 야간에 정치권에서 이렇게 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가 개발한 새로운 AI모델(deepseek) R1의 개발로 우리나라 전반적인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AI라는 기술이 일상화되고 디지털 기술의 변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범국가적인 교육과정속에서 미래 교육으로 가는 길에 이제 AI디지털교과서(AIDT)를 쓰겠다 라고 합니다. 미래교육의 대전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2025년부터 AI디지털교과서(AIDT)를 도입하여 초등학교 3~4학년 중1, 고1, 학생들을 시작으로 AI디지털교과서(AIDT)서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수학,영어,정보교과부터 시작해서 2028년가지 국어,사회,과학,역사 등으로 점차 확대 될 예정입니다.
AI디지털교과서(AIDT)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격차를 줄이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최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올 3월부터 점차 시작을 하려고 했습니다. 이에,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이1~2년 늦어 질 거라고 봅니다. 우리는 그 기간안에서 준비를 잘하게 되면 버퍼링과 같은 문제점도 없어지고 개개인의 학습자에게 좋은 반응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전남교육에 필요한 학내 통신망과 학외 통신망 정비가 지금 선행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AI디지털 교과서(AIDT)가 안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일이 통신망을 확보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Q8. 정부 주도로 추진하고있는 늘봄학교 정책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 개발을 통해 상향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올해부터 전남형 늘봄교실은 초2학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합니다. 의회차원에서의 현행 늘봄학교 방향은?
▶먼저, 방과후, 돌봄, 늘봄 등 언어적인 개념정리가 필요합니다. 방과후는 영어,컴퓨터,미술,체육등 1주일에 정해진 횟수만큼 내돈을 내고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돌봄은 특정 자격이 되는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해서 정규 수업이후 17시부터 학교에서 무상으로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늘봄은 방과후와 돌봄을 하나로 통합해서 운영하는 형태로 정규수업외에 다양한 교육+돌봄 자원을 연계한 종합프로그램입니다.
올해부터 초2학년까지 확대 운영되는 전남형 늘봄교실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전남형 늘봄학교 모델 개발을 통해 집행부와의 소통하고 상향식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제안해 나가겠습니다.
시기적으로 늘봄학교는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제 돌봄과 양육과 보육 등 교육의 문제인데 약간 다른 차원 있습니다.
먼저, 큰틀에서 예산의 문제 인데요 교육부하고 보건복지부 등 국가기관에서 합의를 통해 양육과 보육을 통합 하는것입니다. 지금 유보통합에서 통합을 이란 말을 했잖아요, 그러면 지자체에서 관리를 하든지 교육당국으로 넘겨 통합시키든지 등 단일기관으로 통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에서 국가기관끼리 충돌이 발생 됩니다. 돌봄 기능을 아예 보건복지로 넘기든지 아니면 교육부로 넘기든지 국가기관에서 합의를 하게 되면 예산 단계 l~2조가 절약이 된다고 봅니다.
사실은 국가가 안정적으로 왔으면 3월 정도에서 교육부장관을 면담을 하려고 했습니다. 일단 의회에서는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 늘봄학교에 대한 것들을 그 잘 다듬어서 준비를 해 가려고합니다

Q9. 국내 작가로는 최초 광주 출신 소설가 한강이 지난 10월 11일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의 아이들에게 지원방안 대해?
▶그렇습니다. 우리 작년에도 이렇게 좀 연말에 조금 아쉬운 국가적인 또 재난도 있었지만 또 큰 좋은 소식도 있었습니다. 2024년 우리 지역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에 이은 호남에서의 두 번째 노벨상으로 이번 한강 작가의 수상은 무엇보다 호남인들에게 큰 자긍심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드높아진 독서 열기를 한 차원 높은 전남의 독서인문교육으로 끌어올려 ‘책읽는 전남교육’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독서인문교육이 작은학교 등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식을 크게 보면 직접 경험과 간접경험이 있습니다. 이에, 간접 경험에 의한 지식이 독서 교육이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었다는 것은 간접 경험 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간접적인 지식 독서가 중요한 것을 차지하고 있는데 독소 인문교육이 의미하는 것은 이렇게 간접적인 지식을 통해서 그 사람의 그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내고 그 사람이 살아가는 그 삶의 방향성들을 찾는데 큰 의미가 있고 중요함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서 인문 교육은 그 사람이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독서인문학교육을 적극적으로 예산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Q10 . 마지막으로 새해 전남교육 가족과 도민들께 한 말씀 한다면?
▶예, 교육은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미래교육의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보면 ‘한 아이를 키우기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들께서도 학령인구 감소 뿐만 아니라 전남 인구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으로 가는 분기점 안에서 교육의 3주체들이 대화와 타협의 과정을 통해서 방향성과 어떤 문제 의식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집행부와의 전문가들과 소통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교육 관계자들과 도민들과 잘 소통을 통해서 전남이 미래 교육을 가는 원년이 될 수 있게 그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07.29 (수) 14:27




